코오롱,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입력2006.04.02 02:51 수정2006.04.02 02: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은 골프의류 브랜드 '잭니클라우스'를 통해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잭 니클라우스' 브랜드를 국내에 들여온 지 20주년을 맞는 FnC코오롱은 약 1억원 규모의 '골드필드펀드(Gold Field Fund)를 조성, 소아암과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엉엉 운 외국인 이유는? 한국을 찾았던 호주인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 보안 규정으로 수십만 원짜리 물건을 압수당한 사연을 전하며 주의를 당부했다.14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한국을 여행한 호주 국적의 엘리 트란이 시드니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 2 명문대·자산가 행세 남편, 알고보니 전과자…사기 결혼 결말 '명문대 출신 자산가'라며 접근해 이른바 '사기 결혼'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뒤 친족 간 재산범죄에 대한 처벌을 면제하는 '친족상도례 규정'을 주장한 사기 전과자가 결국 실... 3 '신의 한 수' 혹은 '역대급 자충수'…수천억 베팅의 결과는? [김소연의 엔터비즈] JTBC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독점 중계한다. JTBC는 앞으로 2032년 브리즈번 하계올림픽까지 향후 7년간의 올림픽 독점 중계권을 갖고 있다. 비지상파 방송사가 올림픽 중계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