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탄탄한 회사의 회계철칙'..이익 늘리는 재무회계지침서 입력2006.04.02 03:07 수정2006.04.02 03: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탄탄한 회사의 회계철칙=알게 모르게 새나가는 돈을 막고 이익을 배로 늘리는 방법을 담은 재무회계지침서. 저자들은 사업 실패의 가장 큰 원인으로 '희망을 무기로 한 막연한 의욕'으로 꼽으면서 "경영은 숫자 싸움이며 그 숫자들의 숨은 의미를 제대로 읽어낼 때 합리적이고 탄탄한 경영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한다. (척 크레머 외 지음,최태희·백흥기 옮김,북스넛,1만5천5백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30 외국인이 살렸네…K패션에 열광하자 '즐거운 비명' [현장+] 25일 오전 10시40분경 서울 명동. 아직 유동인구가 몰리기 전 시간이었지만 명동에 위치한 패션 브랜드 MLB 매장 안은 이미 중국인 관광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아이돌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대형 이미지가 걸린 이... 2 [이 아침의 소설가] '작은 아씨들'로 명성…여성독립·가족애 그려 네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 <작은 아씨들>로 유명한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은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철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루이자는 어린 시절부터 가사도우미, 바느질, 교사 등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 3 "19~20세기 음악 '낭만적 통역' 들려드립니다" “모든 연주자는 음악의 통역사입니다.”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잇는 ‘독일 바이올린 여제(女帝)’ 이자벨 파우스트(53·사진)의 말이다. 그는 열다섯 살이던 1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