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입력2006.04.02 03:07 수정2006.04.02 03: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남연세흉부외과는 5월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지정맥류를 무료로 진료해 준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서 혈관이 튀어나오거나,피부 표면에 푸르게 비치는 질환으로 다리 피로감과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교사들의 경우 교단에 서서 일하는 탓에 하지정맥류가 생길 위험이 높다. (02)556-9388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꽁꽁' 얼어붙은 새해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검찰에 송치됐다.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황씨는 이날 오후 안양동... 3 해돋이 보려다가…70대 여성, 영덕서 차량에 치어 참변 새해를 맞아 해돋이를 보기 위해 경북 영덕을 찾은 70대 여성이 차량에 치어 목숨을 잃는 사고를 당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5분쯤 경북 영덕군 남정면 한 국도에서 갓길을 걷던 A...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