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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당 정책지지 '서포터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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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이 소수 정당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지 기반을 넓히기 위해 민생정책 분야별로 '서포터스(지지자)' 구성에 나선다. 민노당은 3일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을 지지하는 상가 세입자들의 공개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고금리제한법 제정 △노동자 경영참여 등 소유지배구조 개선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집합건물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에 대한 서포터스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민노당의 이 같은 방침은 최근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뒤 영세 세입자 뿐만 아니라 의사 한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와 중산층으로부터 피해 상담 및 지지 전화가 쇄도한 것이 계기가 됐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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