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삼성증권 김재중 연구원은 한화석화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아시아지역 수요강세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안정적 에틸렌 조달가격 등으로 영업이익 증가율이 전년동기 대비 184.1%나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주요 제품인 PVC,LDPE,LLDPE의 국게가격 및 내수가격 강세도 긍정적 작용을 했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제품가격 전망치 변경 등을 통해 연간이익 전망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가 1만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