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구질구질한 인생은 휴지통에 버려라' 입력2006.04.02 03:25 수정2006.04.02 03: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구질구질한 인생은 휴지통에 버려라 =스트레스에서 탈출해 개인의 행복을 꿈꾸는 다운시프트족을 위한 지침서. 인생을 여유롭고 아름답게 영위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수록돼 있다. ( 디나 글로버맨 지음, 홍민경 옮김, 경향미디어, 1만2천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 아침의 지휘자] 클래식 음악계 이끄는…뮌헨 필 청년 지휘자 라하브 샤니(37·사진)는 클라우스 메켈레, 산투 마티아스 루발리와 함께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청년 지휘자다. 올해부터 남독일의 핵심 악단인 뮌헨 필하모닉 수석지휘자를 맡고 있다.1989년 이스라... 2 "그의 흰색은 무지개"…'길' 만들던 예술 인생, 마침내 끝에 닿다 단색화 거장 정상화 화백이 28일 별세했다. 향년 93세.고인은 한국 현대미술과 단색화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를 대표하는 작품은 ‘격자형 추상회화’ 연작. 고령토를 물에 섞어 여러 ... 3 무대 위에 오른 '텍스트 힙' 지난 26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세대와 성별을 초월한 30여 명의 시민이 객석이 아닌 ‘무대’로 향했다. 이들이 참여한 프로그램은 ‘리딩&리스닝 스테이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