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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SA,"신세계는 방어주..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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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디리요네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하반기 성장성이 더 탁월할 것으로 평가했다. 11일 CLSA는 신세계 4월 실적에서 수익성장 원천이 동일점포매출이 아닌 신규점포확장에 따른 것임을 잘 보여주었다고 평가하고 내달부터 신규 점포 출시 덕으로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나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매출의 80%가 할인매장(이마트)에서 나온다고 설명하고 이중 절반은 음식료부문이므로 방어적 성격을 가진 주식이라고 진단했다. 목표주가 36만원으로 매수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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