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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접투자] (3) 은행ㆍ보험 판매 상품 : 우리은행 세이프 추가금전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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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한 채권형 금전신탁인 '세이프 추가금전신탁 1호'를 대표 상품으로 내걸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메릴린치가 운용하는 해외 뮤추얼펀드 두가지도 최근 주력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세이프 추가금전신탁 1호'는 지난 2월 초 처음 선보였다.


    그후 1백여일만에 6천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투신사나 자산운용사의 펀드가 판치는 상황에서 한물 간 것으로 취급됐던 은행 금전신탁이 이만한 돈을 단기간에 끌어 모으기는 아주 이례적이다.


    비결은 3개월짜리 단기인 데다 안정적인 수익률이 가능하다는 점.


    이 상품은 가입 후 3개월만 지나면 환매수수료를 물지 않고 환매할 수 있다.


    사실상 단기상품인 셈이다.


    수익률은 가입시점에 따라 약간 다르다.


    현재는 연4.8%수준.


    91일짜리 CD(양도성예금증서) 유통수익률이 연3%대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준이다.


    단기상품으론 이만한 경쟁력을 가진 상품이 없을 정도다.


    이 펀드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자산운용 방식에 있다.


    일반 채권형 상품과는 달리 국공채,통안채,은행채에만 운용해 신용위험을 배제한다.


    여기에 시스템 시그널을 활용한 매매로 추가 수익을 확보토록 설계됐다.


    또 채권간 상대가격 분석을 통한 포지션 매매와 금리파생상품을 활용한 차익거래를 통해 목표수익률 달성 확률을 높인 점이 상대적인 고수익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1백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메릴린치가 운용하는 해외 뮤추얼펀드의 경우 두가지를 팔고 있다.


    '일본 오퍼튜니티펀드'와 '글로벌 소형주펀드'가 그것이다.


    일본 오퍼튜니티펀드는 최근 경기 회복세를 보이는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인 구조 조정을 거친 기업 중 저평가된 기업에(투자 종목수 50∼80개) 주로 투자한다.


    사회·경제적 구조 변화 테마에 입각한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으로 장기적인 자본 증식을 추구한다.


    글로벌 소형주펀드는 세계 경기회복 흐름에 맞춰 북미,유럽 등 선진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투자 종목수 1백25∼2백개) 저평가 됐거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형주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다.


    환위험 회피(헤지)를 통해 환율 하락에 따른 위험요소를 제거하도록 설계되어 펀드수익률 외에 1.2% 안팎의 추가 수익이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1천만원 이상,가입기간은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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