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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인생] CJ '컨디션 ADH' .. 숙취해소 기능 대폭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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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표 김주형)가 숙취해소 기능이 강화된 신제품 '컨디션 ADH'를 출시했다. 숙취해소 음료 컨디션F의 후속으로 나온 이번 제품은 천연 식물인 연꽃씨와 황기(장미꽃 종류) 등에서 숙취를 줄여주는 활성인자 'ADH'(Activator Decreasing Hangover)가 들어 있다. '컨디션 ADH'는 컨디션F에 비해 음주 후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알콜 및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 능력이 2배 이상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92년 첫 선을 보인 컨디션F는 지난해 6백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국내 숙취해소 음료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컨디션이 나온지 10여년 만에 숙취해소 원료로 사용했던 구루메(쌀눈추출물)를 ADH로 교체했다"며 "이번 신제품 발매를 계기로 숙취해소 음료시장의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02)726-8166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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