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다음 이익모멘텀 유효..프리미엄" 입력2006.04.02 04:03 수정2006.04.02 04: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BNP파리바증권은 다음에 대한 탐방자료에서 온라인 광고와 쇼핑 매출 성장 지속으로 이익 모멘텀이 유효한 종목이라고 평가했다. BNP는 현재 다음 주가가 올해와 내년 시장 컨센서스대비 PE 승수가 21배와 12.5배 수준이나 포털내 지위를 감안할 때 프리미엄을 받을 가치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8만원' 고지 점령한 삼성전자…전문가 우려 쏟아진 이유 [종목+]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며 18만원선도 뚫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으면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삼성전자 주가 랠리의 가장 주요한 이유인 D램 반도체 시황이 주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파른 D램 ... 2 미래에셋,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 92% 취득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의 지분 92%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13일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주를 1335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 3 시장 예상 못미친 실적에 시스코·핀터레스트 급락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와 이미지 기반 소셜미디어 기업 핀터레스트가 기대 이하의 실적을 내놓았다. 주가도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12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시스코 주가는 12% 넘게 하락했다. 하루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