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소영씨 SK㈜ 주식 1950주 장내 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부인 노소영씨가 SK㈜ 주식 1천9백50주를 장내 매입했다. 노소영씨의 매입규모는 극히 소량이지만,외국인이 꾸준히 지분율을 늘려가는 상황에서 최 회장의 부인이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SK㈜는 21일 노소영씨가 지난 19일과 이날 SK㈜ 주식을 각각 1천3백50주와 6백주씩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SK㈜ 관계자는 "노씨의 매입규모가 적어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 회장의 지분율(17.29%)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조주현 기자 fore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매일 천원씩 사볼까…코인 약세장에 '적립식 매수' 눈길

      최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직접 매매 외에 매수 시점과 종목을 분산하는 투자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다만 암호화폐거래소별로 서비스 이용 조건이 다르고 경우에 따라 강제청산 위험이 ...

    2. 2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3. 3

      '상호 관세' 위헌, 대체 관세는 10%…빅테크는 왜 올랐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무역법 122조를 활용한 10% 글로벌 관세를 발표했습니다. 뉴욕 증시는 이를 반겼는데요. 122조에 의한 관세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