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한국 올해 GDP 전망치 5.2%로 하향" 입력2006.04.02 04:35 수정2006.04.02 04: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1일 JP모건증권은 올해 한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6.0%에서 5.2%로 낮춘다고 밝혔다.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5.0%로 제시. JP모건은 전주말 고유가 영향으로 성장률 전망치를 5.5% 수준으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으나 최종 작업 과정에서 더 낮추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퓨처엠, 4분기 영업손실 518억…전년비 적자 규모 늘어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51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영업손실 412억원)보다 적자 규모가 커졌다. 매출액은 55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줄었다. 순손실은 233... 2 [마켓PRO] 고수들, '컨콜' 삼성전자 주춤하자 집중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3 코스피, 5200 뚫고 하락 전환…코스닥 '롤러코스터' 코스피가 장중 하락 전환하며 다시 510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29일 오전 11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6.64포인트(0.52%) 하락한 5144.17을 가리키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