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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사 목표가 2만8100원으로↑ '매수'..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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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대신증권 박재홍 연구원은 삼양사에 대해 영업환경과 계열사 업황 회복세를 감안해 목표가를 기존 2만6,200원에서 2만8,1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매수 투자의견 유지. 계열사 실적호조에 따른 지분법평가익 증가로 올해 주당순익은 5.967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올해 주당배당금 역시 1,100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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