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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생명 기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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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생명이 중소형 생명보험회사로는 이례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가졌다. 오는 2006년 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동양생명은 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기관투자가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R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윤여헌 사장은 "올해 1조4천4백억원의 수입보험료에 1천억원의 이익(세전)을 올리겠다"며 "이를 통해 재무안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을 1백50% 이상으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03년에 수입보험료 1조4천3백50억원, 세후이익 7백94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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