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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 영업실적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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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호텔신라의 영업실적이 크게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우증권 남옥진 연구위원은 "총 매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주력사업인 면세점부문의 성장세에 힘입어 호텔신라의 영업실적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면세점 매출 증가율은 지난 1월에는 전년동기대비 3.5%에 그쳤지만 5월엔 57.3%로 급등했다. 10여년만에 호황을 맞고 있는 일본 관광객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씀씀이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호텔신라 고객의 70%는 일본인 관광객이다. 신규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점도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달초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내에 세워진 피트니스센터의 경우 회원권에 프리미엄이 형성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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