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11일 임시휴일 ‥ 레이건 前대통령 國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7일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열리는 오는 11일을 국가 애도일로 정하고 임시 휴일로 선포했다. 이에 따라 뉴욕증권거래소(NYSE) 등 미국의 모든 금융시장이 휴장하며, 이날로 예정됐던 각종 경제지표 발표는 14일로 연기된다. 워싱턴대성당에서 열리는 장례식은 1973년 린든 존슨 전 대통령의 장례 이후 31년 만의 첫 국장(國葬)으로 치러진다. 이날 장례식은 현지 시간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12일 오전 0시30분)부터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한다. 레이건 전 대통령의 유해는 9일 대통령 전용기편으로 워싱턴으로 공수돼 10일까지 국회의사당에 안치됐다가 11일 국장을 치른 뒤 다시 레이건 대통령 기념도서관으로 옮겨져 영치된다. 이정훈 기자 leeh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인만 먹었다고?"…美에서 난리난 '마약 달걀' 레시피

      한국 사람들이 즐겨 먹는 반찬인 달걀장이 미국에서 인기 음식 메뉴로 급부상하고 있어 화제다. 몇 년 전 뉴욕타임스 등 현지 매체가 달걀장 레시피를 소개한 적은 있지만, 최근 한식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가정에서...

    2. 2

      EU, 러시아산 가스 수입 땐 거래액 3배 과징금

      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가스를 역내에 수입하다가 적발된 법인에 추정 거래대금의 300%까지 과징금을 매기기로 했다.EU 이사회는 26일 회원국 에너지장관 회의에서 러시아산 파이프라인 가스와 액화천연가스(LNG) ...

    3. 3

      매일 토스트에 뿌려 먹었는데…혈액에서 마약 검출 '충격'

      미국의 한 임산부가 매일 아침 먹은 토스트 때문에 마약 양성 반응을 받아 충격을 받았다. 알고보니 토스트에 뿌린 시즈닝 속 양귀비 씨앗이 문제였다. 미국에서 양귀비 씨앗은 합법적인 식재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25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