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경영 신기술] 우수 건설기업 리뷰 : (주)광천종합건설..(인터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천종합건설(주)은 고도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요 핵심분야인 건축 프로젝트사업,사업비에 대한 조언,공정계획,원가관리 등 '턴 키 베이스(turn key base)'의 총체적인 사업관리를 수행해오고 있다. 이 회사 조동배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5년이라는 짧은 연혁에 불과하지만 현재까지 모든 직원 및 임직원이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내 건설 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는 여러 분야의 최고급 인력이 단합해 서로의 지식교환을 통한 안정적이며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와 같이 축적된 우수 인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21세기 국내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최종 목표"라고 말하고 "신의,성실,정성이라는 기본정신에 입각한 기업 모토를 지금처럼만 지킨다면 인간과 환경의 조화를 생각하는 환경친화적인 기업으로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믿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고객 신뢰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사업 분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 대표는 고객이 감탄해마지않는 세계 일류 품질의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실버산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조 대표는 "현재 우리 나라는 고령화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노인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이들 환자들을 위한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춘 위탁건물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환자들의 편익을 최대한 확보하고 쾌적한 환경의 위탁건물을 지어 환자와 보호자에게 최대한의 안정감을 심어주고,양적인 성장이나 화려한 외형 보다는 내실 있는 경영으로 꾸준히 성장,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1세기 무한경쟁시대인 현 시점에서 고객이 만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감동을 주는 고객제일주의 경영을 통해 세계 일류 수준의 종합건설회사로의 성장을 거듭해 업계의 리딩컴퍼니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보정계수 최대값 적용…신림7구역, 1400가구 공급 속도낸다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 재개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10·15 부동산대책으로 사업 추진이 늦어지지 않도록 사업성 개선 등 적극적인 정책지원을 약속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신림7구역 현장을...

    2. 2

      아파트에서도 '우리집 앞마당'…해안건축, 승강기홀 특허냈다

      해안건축이 올해부터 설계하는 아파트에서는 단독주택의 앞마당 같은 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같은 층 이웃과 승강기 홀을 공유하지 않는 설계로, 사생활 보호는 물론 공용부까지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

    3. 3

      SGC이앤씨 "공공사업 수주 비중 39%까지 늘어나"

      SGC이앤씨가 공공사업 수주 비중을 약 40%까지 늘렸다. 올해도 공공사업에 힘을 싣는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SGC이앤씨의 국내 신규 수주 총액에서 공공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39%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