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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 전도사 되겠다" ‥ 박봉흠 前실장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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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봉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14일 비서실 직원들에게 e메일로 인사문을 전했다. '청와대를 떠나며'라는 제목의 박 전 실장 인사말은 청와대 브리핑에 그대로 실렸다. 박 실장은 "3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게 됐다"면서 질환 치료로 청와대를 떠나게 된 심정을 나타내며 "대통령의 부름을 받은지 5개월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탄핵소추와 복귀, 여당의 총선 승리로 이어지는 숨가쁜 여정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실장은 "앞으로 참여의 주체인 민초들과 함께 개혁의 전도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두고 간다"고 글을 맺었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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