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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 목표가 2만3000원으로↑ '중립'..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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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LG투자증권 정승교 연구원은 KTF에 대해 예상보다 좋은 가입자 증가세를 고려해 올해와 내년 예상 주당순익을 종전대비 10~11% 상향 조정했다. 또 SK텔레콤의 시장점유율 유지 및 영업정지 등도 가입자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정 연구원은 당장 큰 폭의 마케팅비 축소는 어렵겠지만 2년 이내 서비스매출액대비 마케팅비 비중이 15%선으로 떨어질 것으로 추정했다. 주당순익 상향 조정으로 목표가를 기존 2만2,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한 가운데 요금인하 압력,설비투자 부담 등으로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투자의견은 중립 유지.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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