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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아파트 입주민 폭리 환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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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방공사가 분양한 경기도 용인 동백지구내 써미트빌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경기지방공사가 분양가 폭리를 취했다'며 이익환원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에 따르면 경기지방공사는 지난 2002년부터 용인동백 택지개발지구에 써미트빌 33평형 아파트 432세대를 건설, 지난해 11월 평당 669만원에 분양했습니다. 그러나 입주민들은 이 분양가가 토지비와 건축비 등의 아파트 원가를 감안할때 적정 분양가보다 4천여만원이나 비싼 가격이라고 폭리를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석영기자 yo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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