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 폴리네시안 오디세이 디너쇼 .. 대명비발디파크 입력2006.04.02 05:38 수정2006.04.02 05: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명비발디파크는 26일 '폴리네시안 오디세이 디너쇼'를 연다. 오후 7시 뷔페식사를 들고,폴리네시안 문화센터 단원들이 8시부터 2시간 가량 펼치는 하와이,통가,마오리,마르케사스,타이티,피지 등의 전통춤과 음악을 즐긴다. 1인당 어른 5만원,어린이 3만5천원.(033)434-831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외 대신 '제주 여행' 간 이유는…" 요즘 뜨는 '핫플' 어디길래 [트래블톡] "밤도깨비 여행 하면 해외만 떠올리는데 제주도가 딱 좋은 여행지 아닐까요." 매년 2~3회 제주를 찾는다는 김성진 씨(34)는 "자주 찾다 보니 가볼 만한 곳은 거의 다 다녀와서 이제는 1박2일로도 충분히 ... 2 "한국은 최고의 상품…2028년 관광객 3000만 시대 열 것" “제 안의 헌터(hunter) 본능이 깨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이라는 최고의 상품을 전 세계에 팔아야 한다는 사명감에 가슴이 뜁니다.”2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3 "달리고 쉬고, 뉴발 굿즈까지"…켄싱턴호텔 사이판, 런트립 패키지 출시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MRI)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이 오는 3월7일 열리는 '2026 사이판 마라톤' 일정에 맞춰 뉴발란스와 협업한 '사이판 마라톤 w...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