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행정수도 후보지 선정결과 승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청권 3개 시·도지사는 신 행정수도가 어디로 최종 결정되더라도 그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기로 했습니다. 심대평 충남지사와 염홍철 대전시장, 이원종 충북지사 등 충청권 3개 시·도지사는 오늘 충남도청에서 '제14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가진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공동합의문을 통해 신 행정수도 건설이 마치 충청권만을 위한 것으로 일부에서 인식하고 있는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국민의 충분한 이해와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부가 더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민간단체와 함께 폭넓은 홍보활동을 펴는 한편 부동산 투기 방지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방차원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석영기자 you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2. 2

      "인천공항에만 사람 많네요"…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

    3. 3

      막 내린 세미콘코리아…AI 반도체 시대, 승부처는 '공정 혁신'

      지난 11~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코리아2026이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콘코리아에선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변곡점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메모리는 속도 경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