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 충당금 강화부담 일시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당국의 대손충당금 적립기준 강화 방침으로 일시적 부담이 불가피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재무건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LG증권 등은 "이번 조치는 대손상각률 상승에 따른 것이 아니라 회계기준 강화에따른 추가부담이기 때문에 모든 은행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충당금적립비율이 낮거나 대환대출 비중이 높은 은행, 중소기업대출 비중이 높은 은행의 경우 부담이 커질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한편 이와관련해 금융감독원은 "이번 조치는 대손충당금 적립기준을 변경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특히 올해 은행의 순이익이 6조-7조원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강화된 기준에서도 대규모 흑자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