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초호화 세단 '마이바흐' 벌써 6대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당 가격이 6억∼7억원을 호가하는 초호화 세단 '마이바흐(MAYBACH)'가 국내 시판 1주일만에 6대의 계약실적을 올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벤츠코리아는 그러나 계약자 신원에 대해서는 자칫 사회적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는데다 회사 신뢰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철저히 함구하고 있다. 이들 계약자들외에 소비자가 직접 수입한 마이바흐는 모두 4대 정도로 이중 소유주가 알려진 것은 삼성 이건희 회장과 모제과업체의 오너 등 2명이며 나머지는 베일에 가려져 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美,12월 소비자물가 0.3%p 올라 연 2.7%…예상부합

      미국 노동통계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보다 0.3%p 오른 연 2.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것과 일치한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

    2. 2

      美 채권 매니저들 "정부의 Fed 공격, 금리 상승 유발 우려"

      미국의 주요 채권 펀드 매니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Fed의 독립성을 공격하는 행위로 금리 인하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퍼시픽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와 DWS그룹...

    3. 3

      일본·한국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美 주가 선물은 하락

      13일(현지시간) 일본 증시와 한국 대만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홍콩 증시도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아시아 증시가 연초 랠리를 이끌고 있다. 이 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3.1% 급등한 5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