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륭전자 "너무 빠졌다" 매수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성라디오 생산업체인 기륭전자의 주가가 지나치게 하락,저가메리트가 생겼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증권은 23일 기륭전자에 대해 "최근 한달간 주가가 22.8%나 떨어져 코스닥지수보다 17% 가량 초과 하락했다"며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로는 현 주가(4천3백90원)보다 두배 이상 높은 1만6백원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수석연구원은 "최근 미국의 시리우스사가 청람디지탈등을 추가 납품업체로 지정하면서 경쟁심화에 대한 우려감으로 주가가 급락했다"면서 그러나 "청람디지탈을 비롯한 신규 업체의 시장 진출이 기륭전자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붕괴에 비명 터졌는데…"나쁜 일 아냐" 뜻밖의 전망 [분석+]

      미국의 새 중앙은행(Fed) 의장 지명이 촉발한 글로벌 통화 긴축 우려에 2일 국내 증시가 조정 움직임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글로벌 주요 지수 대비 단기 급등한 만큼 하...

    2. 2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3. 3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