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노바로핀 시판허가 입력2006.04.02 05:53 수정2006.04.02 05: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외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고혈압 치료제 노바로핀에 대한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화이자의 고혈압 치료제 노바스크의 제네릭 제품으로 제네릭 시장 선점을 목표로 노바로핀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중외제약측은 전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모비스, 글로벌 수주 ‘13조’ 뚫었다… 목표치 23% 초과 달성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91억7000만달러(약 13조2000억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냈다. 당초 수립했던 목표액 74억5000만달러를 23% 상회한 수치다... 2 중국 명품 성지에 깃발 꽂았다...'1兆'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LF가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첫 해외 플래그십 매장 거점으로 중국 상하이를 택했다. 지난해 헤지스의 연 매출이 1조원을 첫 돌파한 가운데, 이 중 절반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 3 2026년 2월호 마켓 데이터 [한경ESG] 마켓 데이터자료 : KB증권 ESG 리서치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