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로 나왔어요] 140만원대 노트북 시판 .. 삼보컴퓨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보컴퓨터는 1백40만원짜리 노트북 '에버라텍 3200'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삼보컴퓨터가 지난해부터 자체 브랜드로 미국 시장에 수출을 시작한 모델로 중국 일본 유럽 등에 공급돼 왔다. 소비자가격 1백39만9천원으로 노트북으로는 최저 가격대다. 모바일 전용 프로세서 AMD 애슬론(TM)XP-M 2000+를 탑재했다. 무선랜 기능이 뛰어나 54Mbps의 빠른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무게는 1.99kg.HDD 40GB에 3개의 USB2.0 포트를 갖춰 다른 디지털기기와의 연결이 수월하다.

    ADVERTISEMENT

    1. 1

      패션 넘어 식품·반려용품까지…'이구홈 성수' 2호점 낸 29CM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2. 2

      수요 정체에 메모리 폭등까지…LG TV 사업, 올해도 첩첩산중

      LG전자가 지난해 전장과 냉난방공조(HVAC) 등 B2B(기업간 거래) 사업에서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서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주력 사업인 TV(MS사업본부)는 글로벌 수요 정체와 원가 상승의 ...

    3. 3

      LG TV '흑자전환'에 즉답 피해…몸 낮춘 경영진 이유 보니 [종합]

      LG전자가 미국 관세 부담과 경쟁 심화, 판가 하락 등을 거듭 강조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도 털어놨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전이 예상되지만 원가경쟁력 확보, 프리미엄&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