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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우선협상대상자 15일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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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 인수를 위해 중국의 상하이자동차(SAIC)와 란싱그룹, 미국의 전략적 투자가 등 4개 업체가 인수의향서(LOI)를 냈다. 쌍용차 채권단은 30일 서울 삼일회계법인에서 열린 채권단, 회사, 노조 간담회에서 이같이 매각추진상황을 밝혔다. 채권단은 4개 업체가 제시한 인수조건을 검토, 오는 15일 전후에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오는 8월말이나 9월초에 본계약을 맺는다는 계획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인수의향서를 추가로 내는 곳이 있다면 배제하지는 않겠지만 현재로선 4곳을 대상으로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영춘 기자 ha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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