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드만 에비 코헨,"S&P 연말 적정지수 125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드만삭스증권은 선거전까지 美 증시가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연말 적정치를 1250으로 유지했다. 골드만 분석가 에비 코헨은 최근 자료에서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던 불확실성이 부분적으로나마 차츰 해소돼가고 있다고 진단하고 금주내 두 가지 요소는 확실해질 것으로 판단했다. 주 초반 이라크 주권이양과 함께 후반에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美 FOMC 결정이 발표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정책변경은 이미 가격에 반영됐기 때문에 금융시장에 커다란 타격을 입히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투자자들의 우려요인 리스트에 올라있는 나머지 두 가지는 에너지 가격 강세와 중국 둔화라고 지적하고 에너지 가격은 최근 내려가고 있으며 중국 경제도 완만한 감속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거를 앞두고 美 증시가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올 연말 S&P 500 적정치 1250 유지.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2. 2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3. 3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