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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차기 집행위원장 '바로수 포르투갈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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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마누엘 두랑 바로수 포르투갈 총리(48)가 유럽연합(EU) 차기 집행위원장에 선출됐다. 또 EU 단일헌법에 따라 신설되는 초대 외무장관에는 하비에르 솔라나 현 EU외교안보담당 대표(61)가 지명됐다. EU 지도자들은 지난 2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특별정상회담을 갖고 만장일치로 바로수 총리를 새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바로수 총리는 이달 유럽의회 인준청문회를 거쳐 오는 11월1일 임기 5년의 집행위원장에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우종근 기자 rgbac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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