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SFB,"亞 컨테이너 해운업..단기 상승 여력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SFB증권은 아시아 컨테이너 해운업종에 대해 단기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1일 CSFB 분석가 피터 힐튼은 아시아 해운업 분석자료에서 7~8월 아시아-유럽항로 운임 인상,중간 실적 강세,발틱운임지수(BDI) 반등등 컨테이너업종에 긍정적 뉴스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을 포함해 아직 수요 둔화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분석하고 올해 다수 기업들이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수익전망 관련 리스크는 낮다고 판단.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주가가 추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다만 주가가 목표가에 근접한 종목의 경우 내년 실적에 대해 보다 강력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내년 초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 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2. 2

      '美·日 공조'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강세

      미국과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개입할 것이란 시장 전망이 확산하면서 엔화 가치가 급반등했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1440원대로 급락했다. 최근 원화 가치가 엔화에 강하...

    3. 3

      원화 구매력, 외환위기 수준 추락…64개국 중 63위

      원·달러 환율이 고공 행진하면서 지난해 원화의 구매력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가장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한국의 실질실효환율(REE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