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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악재속출 동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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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가 경제와 기업 관련 악재 그리고 테러 우려감 등이 고조되면서 나스닥 지수를 중심으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금리관련 불확실성이 제거된 가운데 약보합으로 출발한 뉴욕증시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사흘간의 연휴를 앞두고 차익매물이 급증한데다 주요 기업의 실적악화 경고와 투자등급 하향조정 그리고 테러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부정적인 뉴스가 잇따르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나스닥지수는 어제보다 1.56% 하락한 2천 15.55를 기록했고 다우지수는 0.97% 내린 만 334.1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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