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스 발대식 ‥ 신한은행 입력2004.07.05 15:21 수정2004.07.05 15: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5일 오전 서울 본점에서 남녀 퇴직행원 동호회인 '영 프런티어'와 '갤 포스'를 공식 서포터스 그룹으로 명명하는 발대식을 가졌다.이 서포터스들은 신한은행의 각종 서비스와 금융상품을 고객 입장에서 모니터링하면서 홍보대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신상훈 행장은 발대식에서 "한번 맺은 인연은 버리지 않는 끈끈한 문화가 신한은행 발전의 주춧돌"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스트 IB 1위' 한국투자증권, 기업 자금조달 최고 파트너로 지난해 자본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린 투자은행(IB)에 주어지는 ‘제17회 한국 IB대상’ 종합대상 수상자로 한국투자증권이 9일 선정됐다. 주식발행(ECM)과 채권발행(DCM), 기업공개... 2 NH투자증권, 한화에어로·삼성SDI 유상증자 흥행 이끌어 NH투자증권이 ‘제17회 한국 IB대상’ 주식발행(ECM) 분야 최우수 하우스로 선정됐다.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한 주요 기업의 유상증자를 지난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 3 SK·엔비디아, HBM4 넘어 AI 솔루션까지 '밀착 협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날 때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는 큰 변화가 뒤따랐다. 2021년 5월에도 그랬다. 엔비디아 미국 본사에서 두 거물이 만난 직후 두 회사와 대만 파운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