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 장세 대안..소재주 다시 보기"-삼성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현 장세 대안으로 소재주를 꼽았다.

    7일 오현석 삼성 연구원은 시장에서 '2분기 실적호전 vs 하반기 둔화'중 하반기 실적을 주목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하고 대안으로 홍콩 H지수와 민감하게 움직이는 소재주를 주목할 때라고 추천했다.

    오 연구원은 IT업종의 경우 하반기 성장 둔화 우려가 주가 반등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진단하고 미국 나스닥 시장과 일희일비할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소재주의 경우 종합지수대비 충분한 조정과 중국 과열억제책 효과로 H지수의 반등 국면 진입,일부종목은 현 주가대비 배당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재업종을 포함한 '경기민감 가치주/방어주'로 POSCO,LG석유화학,현대모비스를 선호.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불장'에 퇴직연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2. 2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3. 3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