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유통업 소비부진 지속..신세계 최선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LG투자증권 박 진 연구원은 소매유통업 분석자료에서 6월 소비심리 부진의 근본적 원인으로 가계수지 악화에 따른 구매력 약화를 꼽고 가계구매력 개선을 위한 조세부담 경감 등이 고려돼야 한다고 판단했다.

    3분기 업체들의 실적이 기대 이하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소비시장 추이를 좀 더 지켜보라고 조언.

    내년에 시야를 둔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평가한 가운데 신세계를 최선호 종목으로 유지했다.매수 의견과 목표가 31만6,000원.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나증권, 신용 거래 이자율 연 3.9% 인하 이벤트 실시

      하나증권은 오는 3월27일까지 신용 거래 이자율을 연 3.9%로 낮춘 ‘신용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벤트 대상자는 이벤트 신청일 기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신청일 전일까지...

    2. 2

      NH투자증권, 연 3.4% 국고채권 특판 나서

      NH투자증권은 새해를 맞아 총 1000억원 한도의 국고채권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세전 연 3.4%대의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는 3월 10일이다. 영업점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

    3. 3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WEF·韓증시 글로벌 로드쇼 참석차 출국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세계거래소연맹(WFE) 제1차 이사회 참석과 한국 증시 글로벌 로드쇼 개최를 위해 지난 24일 미국으로 출국했다.26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개최되는 WFE 제1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