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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전국 분양물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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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을 맞아 부동산 비수기가 겹쳤지만, 동탄시범단지의 청약열기 등 잇따른 호재로 8월 전국 분양물량이 급증할 전망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8월 공급예정인 아파트는 전국 77개 사업장에서 총 5만2천859가구로 4만6천218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규모는 올 7월 보다 47.8%가 증가하고, 전년 동기보다 96% 증가한 수칩니다.

    내집마련정보사 관계자는 건설업체들이 비수기를 기피했으나 최근 동탄시범단지의 인기와 충청권의 청약열기, 정부의 건설경기 연착륙 방안 등이 호재로 작용해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 8월 분양시장에 편승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주은 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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