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포트랜드 운항 중단할듯...블룸버그 입력2004.07.19 07:47 수정2004.07.19 07: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상선이 포트랜드항의 운항을 중단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포트랜들발로 보도했다. 현대상선이 포트랜드항의 운항을 중단하는 이유는 북미 서부지역의 운항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다. 이로서 포트랜드항은 K라인과 한진해운 2선사만 운항하게 된다.한진해운의 경우 2001년 포트랜드 운항을 중단했지만, 1년후 재개했다.<朴貞燮 객원기자 jspark1221@naver.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2 ‘클래리티법 난항’ 악재 겹쳤다…비트코인 반등 시점 ‘안갯속’ 비트코인(BTC)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그동안 중장기 호재로 인식돼 온 '가상자산 시장 구조화 법(클래리티법)'... 3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공공 인프라'로 규정하고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내비친 가운데 국회와 가상자산 업계가 사유재산 침해와 산업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