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락 리스크 크지 않아" 입력2004.07.19 08:07 수정2004.07.19 08: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릴린치증권은 삼성전자의 추가 하락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메릴린치는 3분기 LCD 초과공급과 휴대폰 마진 축소,내수회복 지연등으로 보수적이지만 투자자들은 이익 모멘텀 둔화에 적응됐다고 평가했습니다.또 설비투자 확대와 긍정적인 배당정책을 고려한다면 인텔이나 노키아보다 상대적으로 주가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가 곡 쓰고 디자인까지"…아이파크몰, 'AI 실무' 전격 도입 HDC아이파크몰이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업체에 맡기던 영상 제작과 작곡 업무 등을 실무자들이 AI(인공지능) 툴을 활용해 직접 수행하며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 2 서울 자치구 상품권 2823억 발행…강남구 600억 '역대급'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4~6일 총 2823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2886억원)보다 63억원(2.2%) 줄었다.5일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발행액은 강남... 3 한국·인도네시아, 원화-루피아화 통화스와프 5년간 연장 한국은행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10조7000억원 규모의 원화와 루피아화 간 통화 스와프를 5년 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한은은 5일 이창용 한은 총재와 페리 와르지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이같은 내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