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임시주총에서 부산저축은행은 자진해서 등록 취소를 결의했는데 이에 따른 소액주주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인 박연호씨가 기명식 보통주 3만9192주를 공개매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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