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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 22-23일 해외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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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이 오는 23일 코스닥 등록을 앞두고, 해외IR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기업가치 알리기에 나섭니다.

    ㈜다날(대표 박성찬)은 22일과 23일 양일간, 국제투자은행인 ABN암로 주최로 싱가폴에서 열리는 투자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날은 JP모건, 시티그룹, 템플턴, 슈로더 등의 투자기업들과 1:1 미팅 및 그룹미팅으로 사업실적 및 전망 등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휴대폰결제와 모바일콘텐츠업체인 다날은 지난해 467억원의 매출과 5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매출 580억원, 순이익 63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콘텐츠와 플랫폼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인 “컬러링플러스”의 출시와 인터넷 음악사이트 “오디오닷컴”의 출범 등으로 지속적인 실적모멘텀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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