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릴린치,"中 위안화 절상 압력 약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위안화 절상 압력이 약화된 것으로 평가됐다.

    22일 메릴린치는 위안화 선물환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중 선물환시장에서 12개월뒤 위안화 절상폭을 5.5~6.0%로 추정했으나 이제 1.5%로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경기가 둔화되기 시작하고 있는 조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하고 여름을 지나면서 거시 지표들이 지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메릴린치는 지금까지 취해진 긴축조치가 과열경기를 잠재웠는 지 의심스럽다며 결국 인플레를 피하려면 금리 인상 내지 통화절상 등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베네수엘라 사태·北 미사일 발사에…한화에어로 '황제주' 탈환 [종목+]

      방위산업 관련주가 5일 장중 동반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 넘게 오르며 '황제주'(주당 100만원) 자리에 다시 올랐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2. 2

      월덱스 "새해 식각 소재 공정 고도화해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것"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월덱스의 배종식 대표는 5일 “식각 공정 소재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고 압도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3. 3

      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경찰이 대기업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협박을 가한 혐의를 받는 10대 용의자 1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작년 12월 15~23일 발생한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