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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메모] (23일) 신규상장 : 엘지필립스엘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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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상장=LG필립스LCD

    ◆공모주청약=유니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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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 "코스피 목표치 6000으로 상향…강세장선 7500도 간다"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코스피지수의 목표치를 6000포인트로 상향했다. 아울러 강세장 시나리오에선 750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다고 관측했다.2일(현지시간) JP모건은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를 내고 "지난주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우리는 시장 동력을 재점검했고 그 결과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며 이처럼 전망했다.앞서 지난해 10월 말 JP모건은 코스피 기본 목표치는 5000으로,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6000까지 가능할 거라고 전망한 바 있다.JP모건은 "지난해 9월 이후 상승분 대부분(당사 추정지 60%)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견인한 가운데 다른 시장 동력도 작용하고 있다"고 봤다.이어 "미국 정책 기조가 여전히 증시에 우호적이며 대내적 측면으로는 반도체 외에도 방산과 조선, 전력기기 등 중장기 산업 성장 섹터들이 20% 이상의 주당순이익(EPS)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짚었다.JP모건은 "최근 6개월간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코리아의 올해 EPS 컨센서스는 60% 상향 조정됐으며, 기술주가 130%, 산업재가 25% 증가했다"고 짚었다.또 반도체 현물 가격이 여전히 계약가를 크게 웃돌고 있다며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EPS가 현재 컨센서스 대비 최대 40% 웃돌 것으로 추정한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가 현 주가 대비 45∼5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단 분석이다.지배구조 개혁에 따른 재평가도 유의미한 촉매 요인으로 봤다. JP모건은 "(지배구조 개혁) 관련 입법 작업은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향후에는 철저한 집행과 지속적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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