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만 서울에 인구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영사관 등 대사관 기능 가운데 일부는 서울에 둘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적절한 부지를 구하는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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