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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민항기 납치범 한국행 요구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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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발 후난성 창사행 에어차이나 소속 보잉 737 여객기(CA1343)가 26일 공중 납치됐다가 무사히 상황이 종료됐다고 중국민용항공총국이 밝혔다.

    30대 납치범은 한국행을 요구했다.

    중국민용항공총국은 성명을 통해 이륙 50분 뒤 한 30대 남성이 한국행을 요구하며 여객기를 공중납치하려 했다"고 밝히고 "안전을 위해 항공기가 정저우 공항에 비상착륙했으며 공안이 납치범을 체포했다"고 덧붙였다.

    승객들은 비행기가 오전 9시49분(한국 시간 오전 10시49분)착륙한 후 오후 1시께 다른 항공기편으로 창사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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