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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26일) NHN등 인터넷주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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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6일 코스닥종합지수는 지난주 말보다 5.85포인트(1.67%) 떨어진 344.35에 마감됐다.

    직전 사상 최저치인 지난해 3월17일의 346.40보다 2포인트 이상 낮은 수준으로 장중 한때 344.12까지 밀렸었다.

    개인들이 매수세를 형성했으나 기관과 외국인 기타법인 등의 매도세로 인해 지수가 하락했다.

    우량기업 30개로 구성된 코스닥스타지수는 20.06포인트(2.47%) 내린 791.47을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인터넷 포털사업 진출로 최근 강세를 보였던 KTH가 6.72% 하락했다.

    2분기 실적을 발표한 다음이 4.34% 떨어진 것을 비롯 지식발전소 NHN 네오위즈 등 주요 인터넷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엠텍비젼 CJ인터넷 LG홈쇼핑 레인콤 등도 약세로 장을 마쳤다.

    반면 하락장 속에서도 국순당 안철수연구소 하나로통신 등은 선전했다.

    탑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등 LCD부품주들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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