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두배 즐기기] 먹거리 : 두산식품BG '바캉스 세트' 입력2004.07.26 08:01 수정2004.07.26 08: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식품BG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김치와 반찬이 함께 들어있는 바캉스 전용세트를 출시했다.'종가집 김치와 반찬 바캉스'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이 세트는 휴가지 반찬걱정을 덜 수 있도록 패키지화한 것이 특징이다.맛김치 열무김치 간장깻잎 오징어채볶음 메추리알 조림으로 구성돼 있다.기존 제품 가격보다 2천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전국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살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회 첫 金 주인공 나왔다…폰 알멘, 알파인 스키 男 활강 우승 [2026 밀라노올림픽] 스위스의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 경기에... 2 올림픽 선수단 휩쓴 노로바이러스…핀란드 이어 스위스도 확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7일(한국시간) 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 3 자메이카 '쿨 러닝'은 옛말…아프리카 출전 국가 선수 늘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열대 국가 봅슬레이 대표팀의 실화를 소재로 다룬 영화 '쿨러닝'의 주인공 자메이카는 더 이상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낯선 이름이 아니다. 2006년 토리노 대회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출전하며 이색 참가국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