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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빛의 축제 '밀레나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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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양시는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로 규제되고 있는 시내 2곳에 체육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26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근 건설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만안구 석수2동 옛 쓰레기 매립지(7만7천7백68㎡)와 동안구 비산동(2만8천1백58㎡)에 대한 그린벨트 관리계획변경안을 승인함에 따라 각각 체육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우선 석수2동 쓰레기 매립지에 내년 말까지 모두 98억원을 들여 야구장,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각 1면과 배드민턴장(8면) 등을 갖춘 체육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또 동안구 비산동에 내년 말까지 모두 1백27억원을 들여 스피드경기장(2백m트랙), 로드경기장(4백m 트랙), 피겨경기장(25×50m) 등을 갖춘 국제규격의 롤러스케이트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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