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스공사 LNG 직도입 우려 과도..매수-굿모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7일 굿모닝신한증권 박성미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하반기 긍정적 전망에 따라 기존 추정수익을 유지한다고 밝혔다.올 주당순익 4,285원.

    LNG 직도입과 관련한 우려가 과도하다고 지적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적정주가 3만6,700원.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천정부지' 유가에 원유·원전 ETF 날았다

      호르무즈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자 원유 선물과 원전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개인 자금은 지난주 새로 상장한 코스닥 액티브 ETF에 대거 유입됐다.15일 E...

    2. 2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최근 코스닥 열풍은 포모(FOMO·소외 공포) 현상 등 수급에 기댄 측면이 큽니다. 결국 실적이 받쳐주는 유가증권시장 성과가 더 좋을 겁니다.”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

    3. 3

      1주만에 44% 급등한 SK이터닉스

      SK이터닉스가 지난주 유가증권시장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제 유가가 치솟자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이터닉스 주가는 지난 13일 5.35% 오른 3만9350원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