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산업, 높은 영업이익률 배당투자유망- 하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증권은 27일 현대산업개발이 주택건설 침체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상회한 양호한 실적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을 6개월 목표가 16,400원에 매수유지했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의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각각 8.3% 30.0% 증가한 1조3,373억원 ,1,82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분양률이 양호한 자체 주택사업과 민자 SOC 공사가 상반기 실적에 반영되면서 13.7%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였습니다.

    조봉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번실적이 중소형 건설업체와 대형우량 건설업체간의 차별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을 검증하는데 충분했다고 평가하고 하반기에도 실적호전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에도 공격적인 배당이 있었던 만큼 올해도 액면 배당률 12%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김인환기자 i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KB금융, 전북혁신도시에 금융타운 조성…계열사 총출동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핵심 계열사들이 총집결한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앞으로 국민연금 등 이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정착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KB금융은 28일 ...

    2. 2

      샌드박스 "작년 매출 14% 증가한 720억…코스닥 상장 도전"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8일 지난해 매출 등 성과지표와 함께 올해 기업공개(IPO) 추진 계획을 밝혔다.샌드박스에 따르면 지난해 가결산 결과, 이 회사 연간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14% 이상 증가한 720억원으로 ...

    3. 3

      건설에 제조업 입힌 엔지니어 CEO…"혁신의 답은 현장"

      “반도체 공장이나 데이터센터 같은 하이테크 산업시설을 지을 때 ‘시간은 곧 돈’입니다.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OSC(탈현장건설) 방식으로 공기를 절반가량 단축할 수 있습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