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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中.대만 합작 온라인게임 연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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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중국 대만이 공동으로 개발한 온라인게임이 연말께 첫선을 보인다.

    한빛소프트는 27일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인 조이임팩트와 대만 게임 배급사인 유날리스,중국 게임 개발사인 유니지움 등 3사가 공동개발중인 온라인게임 '난무3국'을 연말께 중국에서 공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역사고전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지난해 2월 개발이 시작돼 최근 중국에서 게임의 일부가 전격 공개됐다. 이 게임 개발 프로젝트는 유니지움이 기획과 그래픽을,조이임팩트가 게임엔진과 서버·네트워크 기술을,유날리스가 1백만달러 이상의 개발자금을 댔다.

    김영만 한빛소프트 사장은 "한국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에서 개발중인 난무3국은 그래픽이나 게임 시스템 측면에서 중국인들의 성향을 잘 반영한 온라인게임"이라고 설명했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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